안녕하세요, 주-주스 입니다! 🍹
!!!³✺!~ 캠프 37일차 ~!✺!!!
.•♡ᖰ₍ᐢ. ̯.ᐢ₎ᖳ♡•.
오늘은
그로스해킹/ AARRR 프레임워크 심층 이해/ ICE에 대하여 포스팅하겠습니다!
AARRR

🏛️ Notion의 AARRR 프레임워크 예시
1. Acquisition (획득)
- 사용자가 Notion을 처음 알게 되는 경로입니다.
- 예시:
- 검색 엔진: '생산성 앱', '노트 필기 앱', '프로젝트 관리 도구' 등을 구글에 검색했을 때 Notion이 상위에 노출됩니다. (SEO)
- 콘텐츠 마케팅: 다른 사용자들이 만든 Notion 활용법 유튜브 영상, 블로그 포스트를 보고 유입됩니다.
- 지인 추천: 친구나 동료가 "업무 관리를 Notion으로 해보자"며 링크를 공유합니다.
2. Activation (활성화)
- 사용자가 Notion의 '핵심 가치'를 처음 경험하는 단계입니다. (가입 및 첫 경험)
- 예시:
- ✨ '템플릿 갤러리 미리 보기'가 핵심입니다.
- 사용자는 회원가입이라는 '허들'을 넘기 전에, Notion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예: '와, 이런 프로젝트 관리 대시보드를 만들 수 있구나!') 먼저 눈으로 확인합니다.
- 이 '아하! 모먼트(Aha! Moment)'를 통해 사용자는 번거로운 가입 절차를 감수할 가치를 느끼게 됩니다.
- 간편한 온보딩: 가입 직후, 빈 화면이 아니라 '개인용', '업무용', '학생용' 등 목적에 맞는 기본 템플릿을 바로 제공하여 사용자가 빠르게 적응하도록 돕습니다.
- 첫 번째 페이지/블록 만들기.
- ✨ '템플릿 갤러리 미리 보기'가 핵심입니다.
3. Retention (유지)
- 사용자가 서비스를 잊지 않고 계속 다시 찾아오게 만드는 단계입니다.
- 예시:
- 제품의 '끈끈함(Stickiness)': 사용자가 Notion에 개인 위키, 할 일 목록, 독서 기록, 업무 대시보드 등 중요한 정보를 쌓아둘수록, 다른 서비스로 이탈하기 어려워집니다.
- 협업 기능: 팀원이 나를 @멘션하거나 댓글을 달면 알림이 와서 다시 접속하게 됩니다.
- 습관 형성: 매일 아침 할 일 목록(To-do list)을 확인하는 등 사용자의 일상 루틴에 스며듭니다.
4. Referral (추천)
- 기존 사용자가 새로운 사용자를 데려오는 단계입니다.
- 예시:
- '웹에 공유' 기능: 사용자가 Notion으로 만든 포트폴리오, 이력서, 블로그 글을 웹에 공개적으로 공유합니다. 이 페이지를 본 다른 사람들이 "이거 뭘로 만들었지?" 하고 Notion에 유입됩니다.
- 템플릿 공유: 능력 있는 사용자들이 자신이 만든 템플릿을 커뮤니티(유튜브, 크몽 등)에 공유하면서 자연스럽게 Notion을 홍보합니다.
- 추천 프로그램: 친구를 초대하면 크레딧($)을 주는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합니다.
5. Revenue (수익)
- 서비스가 돈을 버는 단계입니다.
- 예시:
- 프리미엄(Freemium) 모델: 개인 사용자는 대부분의 기능을 무료로 사용하게 하여(Retention 강화) 사용자 기반을 넓힙니다.
- 유료 플랜 (Plus, Business 등): 협업 인원 제한 해제, 고급 권한 설정, 긴 버전 기록 등 팀이나 기업에 필요한 고급 기능을 유료로 제공합니다.
- 부가 기능 판매: 최근 추가된 'Notion AI' 기능처럼, 기존 플랜에 추가 비용을 내고 구독하는 애드온(Add-on) 형태로 수익을 창출합니다.
첫 만남의 중요성: Acquisition (획득) 지표 심층 분석
- 목표: 비용 효율적으로 '적합한(Target)' 잠재 고객을 우리 서비스로 유입시키기.
- 핵심 질문: 우리 고객은 어디에 있는가? 어떤 메시지에 반응하는가? 어떤 채널이 가장 효과적인가?
- 주요 지표 상세:
- 채널별 트래픽/방문자 수: 각 채널(유료 검색, 자연 검색, 소셜, 추천, 이메일, 직접 유입 등)의 양적 기여도 파악.
- 채널별 전환율 (방문자-> 회원가입/리드 등): 각 채널 유입 트래픽의 질적 수준 평가.
- 클릭률 (CTR): 광고/콘텐츠 노출 대비 클릭 비율. 메시지/소재 매력도 측정.
- 고객 획득 비용 (CAC): 신규 고객 1명 확보 비용. 채널별 CAC 비교 분석 중요. (CAC=신규획득고객수마케팅/세일즈총비용)
- 키워드 순위 (SEO): 자연 검색 유입의 핵심 동력.
- 바이럴 계수 (K-Factor): (Referral과 중첩되지만) 초기 확산 속도 파악에 중요. (K=초대발송수x초대수락률)
- 개선 전략 예시: SEO 최적화, 콘텐츠 마케팅 강화, 소셜 미디어 광고 타겟팅 정교화, 제휴 마케팅, 랜딩 페이지 최적화(LPO).
핵심 가치 경험시키기: Activation (활성화) 지표 심층 분석
- 목표: 방문자가 서비스 가입 후 처음으로 "아하!"(Anal Moment)를 느끼고 핵심 기능을 사용하게 하여 '진성 사용자로 전환시키기.
- 핵심 질문: 사용자가 우리 서비스의 핵심 가치를 제대로 인지하고 경험하는가? 첫 사용 경험은 만족스러운가? 어디서 어려움을 겪는가?
- 핵심 지표 상세:
- 회원 가입 완료율: 단순 가입 페이지 도달 넘어 실제 가입까지 완료한 비율.
- 온보딩/튜토리얼 완료율: 서비스 사용법 안내 과정을 얼마나 잘 따라오는가?
- 핵심 기능 첫 사용률: 서비스마다 다름. (예: SNS-첫 게시물 작성, 이커머스- 첫 장바구니 담기, Saas- 첫 프로젝트 생성)
- > 서비스의 '존재 이유와 직결된 행동.
- 주요 기능별 사용률: 여러 핵심 기능 중 특정 기능의 사용 빈도/비율.
- 설정 완료율: 초기 프로필/환경 설정 등 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세팅 완료 비율.
- Ana Moment 달성 사용자 비율: 가장 중요하지만 정의하기 어려움. 데이터 분석(리텐션 높은 유저의 초기 행동 패턴 분석)과 정성 조사를 통해 정의해야 함.
- 개선 전략 예시: 온보딩 프로세스 개선(단계 축소, 인터랙티브 요소 추가), 핵심 기능 강조 및 유도 장치 마련, 개인화된 웰컴 메시지/가이드 제공, 사용성 개선
고객을 우리 편으로: Retention (유지) 지표 심층 분석
RARRR 심촌이해
• 목표: 활성화된 사용자가 시간이 지나도 계속해서 우리 서비스를 가치 있게 여기고 꾸준히 사용하게 만들기. (습관 형성)
카메라
- 핵심 질문: 사용자들이 얼마나 자주 돌아오는가? 얼마나 오래 머무르는가? 어떤 사용자들이 더 오래 남는가? 왜 떠나는가?
- 핵심 지표 상세:
- 재방문율/활동 사용자 수 (DAU, WAU, MAU): 서비스 활성도 측정의 기본. (Stickiness= DAU/MAU 비율로 충성도 간접 측정)
- 코호트별 리텐션 커브: 시간 경과에 따른 사용자 잔존율 변화 시각화. 특정 시점(업데이트, 이벤트 등)의 효과 파악 가능. 우상향 또는 안정화가 목표.
- 이탈률 (Churn Rate): 일정 기간 동안 서비스를 떠난 사용자 비율. (ChurnRate=기초고객수해당기간이탈고객수x100) 낮을수록 좋음.
- 기능별 리텐션: 특정 기능을 사용한 유저 그룹의 리텐션 비교 분석. (어떤 기능이 유지를 유도하는가?)
- 세션 길이 / 세션당 페이지뷰: 사용자의 서비스 몰입도 측정.
- 개선 전략 예시: 개인화된 콘텐츠/상품 추천, 유용한 정보/기능 업데이트 알림(푸시, 이메일), 커뮤니티 기능 활성화, 로열티 프로그램 운영, 이탈 예측 및 방지 활동.
스스로 성장하는 힘: Referral (추천)
- Referral (추천) 목표: 만족한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주변에 서비스를 알리고 신규 사용자를 데려오게 하여 '선순환 성장' 구조 만들기.
- Referral 핵심 지표:
- 바이럴 계수 (KFacton): 기존 사용자 1명이 평균 몇 명의 신규 사용자를 데려오는가? (K=평균초대발송수×초대수락률) K> 1 이면 바이럴 성장 가능.
- 추천 프로그램 참여율 & 전환율: 추천 기능 이용률 및 추천 통한 실제 가입/구매 비율.
- 순추천지수 (NPS: Net Promoter Score):"우리 서비스를 동료나 친구에게 추천할 의향이 얼마나 있습니까?" (0-10점 척도)- 고객 충성도 및 만족도 측정.
(%Promoters - %Detractors) - 소셜 공유/언급 횟수: 서비스 관련 콘텐츠/링크가 소셜 미디어에서 얼마나 확산되는가?
스스로 성장하는 힘: Revenue (수익)
- Revenue (수익) 목표: 사용자의 활동과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수익을 극대화.
- Revenue 핵심 지표:
구매 전환율: 특정 기간 방문자/활성 사용자 중 실제 구매한 사용자 비율.
평균 구매 금액 (AOV: Average Order Value): 1회 구매 시 평균 지출액.
고객 생애 가치 (LTV): 고객 1명이 관계를 유지하는 전체 기간 동안 회사에 기여하는 총 예상 수익. (LTV=평균구매금액×평균구매빈도x평균고객수명) LTV CAC 가 건강한 비즈니스의 지표
월간 반복 매출 (MRR) / 연간 반복 매출 (ARR): 구독 기반 서비스의 핵심 지표. 예측 가능한 수익 흐름 파악.
유료 사용자 전환율 (Freemium 모델): 무료 사용자 중 유료 플랜으로 전환하는 비율
쉽게 이야기를 풀자면...
🗺️ AARRR 전체 흐름 (빵집 이야기)
- (A) 획득: 빵집이 새로 생겼다고 알리기 (전단지 돌리기)
- (A) 활성화: 가게에 들어온 손님이 빵을 맛보고 "맛있다!"고 느끼게 하기 (시식 코너)
- (R) 유지: 맛있어서 내일도, 다음 주도 또 오게 만들기 (단골 되기)
- (R) 추천: 단골이 된 손님이 친구에게 "여기 빵 맛있어!"라고 말하기 (입소문)
- (R) 수익: 손님들이 꾸준히 빵을 사 가서 돈을 벌기 (매출 발생)
1. 획득 (Acquisition): 손님 끌어모으기
- 목표: 우리 빵집이 여기 있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에게 "여기 맛있는 빵집 생겼어요!"라고 알려서 가게에 들어오게 만드는 단계
- 쉽게 보는 지표:
- 전단지(광고) 보고 몇 명이나 왔나? (채널별 트래픽)
- 전단지를 100장 돌렸는데 1명만 왔다면, 전단지 내용이나 디자인이 별로일 수 있겠죠? (클릭률 CTR)
- 손님 1명 데려오는 데 돈이 얼마 들었나? (고객 획득 비용 CAC)
- 전단지 알바비로 10만 원 썼는데 손님이 1명 오면... 뭔가 잘못된 거겠죠?
2. 활성화 (Activation): "오, 이거 좋은데?" 경험시키기
- 목표: 일단 가게에 들어온 손님(방문자)이 "아, 이 빵집 정말 괜찮다!"라고 느끼게 만드는 첫 경험 단계예요. '아하!'하고 깨닫는 순간이죠.
- 쉽게 보는 지표:
- 가게에 들어와서 회원가입(쿠폰 도장)까지 찍었나? (회원가입 완료율)
- 가장 자신 있는 시그니처 빵(핵심 기능)을 시식해 봤나? (핵심 기능 첫 사용률)
- 시식 빵을 먹고 "우와 맛있다!"라고 느끼는 것. 이게 바로 '아하 모먼트(Aha! Moment)'예요. 이 경험을 한 사람이 단골이 될 확률이 높아요.
3. 유지 (Retention): 단골손님 만들기
- 목표: 시식 빵 맛에 감동한 손님(활성화된 사용자)이 잊지 않고 우리 빵집에 계속 찾아오게 만드는 단계예요.
- 쉽게 보는 지표:
- 오늘 왔던 손님이 내일도, 다음 주에도 또 오는가? (재방문율, 리텐션)
- 한 달 전에 왔던 손님들 중에 몇 명이나 아직도 우리 빵집에 오나?
- 더 이상 오지 않는 손님은 얼마나 되나? (이탈률)
- 손님들이 왜 갑자기 안 오는지(이탈) 이유를 찾는 게 중요해요. 빵 맛이 변했나? 가격이 비싼가?
4. 추천 (Referral): 입소문 내게 하기
- 목표: 우리 빵집의 찐팬(단골)이 된 손님이 직접 친구나 가족에게 "여기 빵집 대박이야!"라고 소개하게 만드는 단계예요.
- 쉽게 보는 지표:
- "친구 데려오면 빵 하나 더!" 이벤트에 몇 명이나 참여했나? (추천 프로그램 참여율)
- 손님 1명이 평균 몇 명의 친구를 데려왔나? (바이럴 계수 K-Factor)
- 손님에게 "우리 빵집을 친구에게 추천할 건가요?"라고 물어보기 (순추천지수 NPS)
5. 수익 (Revenue): 돈 벌기
- 목표: 손님들이 빵집에 와서 실제로 빵을 사서 돈을 쓰게 만드는, 즉 비즈니스의 최종 목적인 '수익'을 내는 단계예요.
- 쉽게 보는 지표:
- 가게에 들어온 손님 100명 중 몇 명이 빵을 샀나? (구매 전환율)
- 손님들은 한 번 올 때 평균 얼마큼 사 가나? (평균 구매 금액 AOV)
- 우리 단골손님 1명은 1년 동안 우리 빵집에서 총 얼마를 쓸까? (고객 생애 가치 LTV)
- 중요: 손님 1명 데려오는 비용(CAC)보다 그 손님이 평생 우리 빵집에서 쓰는 돈(LTV)이 훨씬 커야 빵집이 안 망하겠죠? (LTV > CAC)
요약
결국 이 5단계는 '낯선 사람 → 방문객 → 한번 써본 사람 → 단골손님 → 우리 빵집 홍보대사 + VIP 고객'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숫자로 꼼꼼하게 추적하는 방법이에요.
어느 단계에서 손님들이 많이 빠져나가는지(예: 빵 시식(활성화)은 하는데, 다시 오지 않는다(유지)!)를 발견하고 그 부분을 고쳐나가기 위해 사용하는 것.
ICE (ICE Score Model)
ICE 점수 모델은 그로스 해킹이나 제품 개발 과정에서 수많은 아이디어들 중 어떤 것을 먼저 실행할지 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론입니다. 제한된 자원(시간, 인력, 비용)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가장 임팩트가 크고 실현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에 집중하도록 돕습니다.

Impact (영향력): 이 아이디어를 실행했을 때, 우리가 목표하는 핵심 지표(예: 전환율, 사용자 수, 매출 등)에 얼마나 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가?
- 일반적으로 1점(거의 영향 없음)부터 10점(매우 큰 영향)까지 점수를 매깁니다.
- 얼마나 많은 사용자에게 영향을 주는가?" 보다는 "개별 사용자 또는 핵심 지표 자체에 미치는 영향의 강도"에 초점을 맞춤니다.
Confidence (자신감): 예상한 영향력(Impact)과 투입될 노력(Ease) 추정치에 대해 얼마나 확신하는가?
- 이것도 보통 1점(거의 확신 없음, 단순 추측)부터 10점(매우 확신함, 데이터 기반)까지 점수를 매깁니다.
- 자신의 직감보다는 데이터, 리서치 결과, 과거 유사 실험 결과 등 객관적인 근거가 있을수록 높은 점수를 받습니다.
. "이 아이디어가 정말 효과가 있을까?"에 대한 믿음의 정도입니다.
Ease (용이성): 이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하는 데 얼마나 쉽거나 어려운가? (시간, 기술적 복잡성, 필요한 리소스 등)
- 주의할 점은 '쉬울수록' 높은 점수를 준다는 것입니다. 즉, 1점(매우 어려움, 많은 시간/리소스 필요)부터 10점(매우 쉬움, 즉시 실행 가능)까지 점수를 매깁니다.
- 개발, 디자인, 마케팅 등 아이디어 실행에 필요한 모든 노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합니다.
ICE 방법론 사용 절차
- 아이디어 목록화: 그로스 해킹 또는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두 나열합니다.
- 개별 평가: 각 아이디어에 대해 팀원들이나 담당자가 Impact, Confidence, Ease 점수를 매깁니다. (일관된 기준 적용 중요)
- 점수 계산: 각 아이디어의 ICE 점수를 계산합니다.
- 우선순위 결정: ICE 점수가 높은 순서대로 아이디어 목록을 정렬합니다.
- 실행 및 검토: 우선순위에 따라 아이디어를 실행하고, 결과를 분석하여 학습합니다. 주기적으로 아이디어 백로그와 우선순위를 재검토합니다.
ICE 방법론의 장점과 단점
| 장점 | 단점 |
| 단순함: 이해하고 적용하기 매우 쉽고 빠릅니다. |
주관성: 각 요소에 대한 평가는 여전히 주관적일 수 있으며, 평가자마다 점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 (팀 논의나 명확한 기준 설정으로 보완 필요)
|
| 구조화: 주관적일 수 있는 아이디어 평가에 일정한 구조를 제공합니다. |
정교함 부족: 아이디어가 영향을 미치는 사용자 규모(Reach)를 직접적으로 고려하지 않습니다. (이 단점을 보완한 것이 RICE 모델입니다.)
|
| 다각적 고려: 단순히 '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영향력, 자신감, 실행 용이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게 합니다. |
과신 방지: Confidence 점수를 통해 무모한 아이디어에 대한 과신을 어느 정도 걸러낼 수 있지만, 여전히 편향이 개입될 수 있습니다.
|
|
의사소통 촉진: 팀원들과 아이디어 우선순위에 대해 논의하고 합의하는 과정을 돕습니다.
|
그로스해킹 성장사이클 : 실험하고 배우고 성장하라!
그로스 해킹은 단발성 활동이 아닌, 지속적인 실험과 학습의 순환 과정(Growth LoopICycle).
성장 사이클 단계:
- 데이터 분석 & 인사이트 도출: AARRR 지표, 사용자 행동 데이터 분석 통해 문제점/기회 발견.
- 가설 수립: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성장을 개선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가설 설정 (만약 ~하면, ~할 것이다).
- 실험 설계 및 우선순위 결정: 가설 검증 위한 실험 설계(A/B 테스트 등), ICE/RICE 점수 등으로 실행 우선순위 결정.
- 실험 실행: 설계된 실험 진행 및 데이터 수집.
- 결과 분석 및 학습: 실험 결과 데이터 분석, 가설 검증(성공/실패), 학습 내용 도출.
- 반복 또는 확장: 성공 시 결과 확산/적용, 실패 시 원인 분석 후 새로운 가설 수립하여 다시 1단계로 순환.
핵심 마인드셋: 빠른 실행(Lean), 실패로부터의 학습,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문화.
direct/none 비율 추적 못함 (데이터)
이를 해결하기위해서
구글 애널리틱스-UTM 매개변수
어디서 들어왔는가?
채널
자연 검색으로 들어왔어요
소스/매체
네이버 자연 검색으로 들어왔어요.
캠페인
여름 프로모션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들어왔어요.
키워드
[강남역 맛집]이라는 키워드를 검색해서 들어왔어요.

https://ga-dev-tools.google/campaign-url-builder/
https://ga-dev-tools.google/campaign-url-builder/
ga-dev-tools.google
어떤걸 잘 보고 / 어떤 이벤트가 좋은지 확인할 수 있음!
구글 애널리틱스 - 변수
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 공간과 그 공간에 저장된 값
바꾸고 싶은.. 숫자로 측정하려는 것
구글 애널리틱스- UTM 매개변수
외부로 노출되는 우리 웹사이트의 URL에 추가 정보를 붙여서 구글 애널리틱스를 통해 데이터를 정확하게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변수
| 비교 항목 | 📦 변수 (Variable) |
🏷️ UTM 매개변수 (Parameter)
|
| 개념 (비유) | 데이터를 담는 '보관 상자' |
상자에 정보를 붙여주는 '꼬리표'
|
| 존재하는 위치 | 구글 애널리틱스 내부 (데이터 창고 안) |
웹사이트 주소(URL) 끝부분 (창고 밖, 손님이 들고 옴)
|
| 주요 역할 | 정보를 '저장'하고 '보관'합니다. |
정보가 '어디서 왔는지' 알려주고 '전달'합니다.
|
| 누가 만드나요? | 구글 애널리틱스(GA)가 미리 만들어 둡니다. (예: '방문자 수' 상자, '매출' 상자) |
마케터가 직접 만들어서 링크에 붙입니다.
(예: utm_source=instagram) |
| 예시 | 방문자 수페이지뷰 수매출액 |
utm_source=googleutm_medium=cpcutm_campaign=spring_sale
|
오늘의 실습 !
⭐️[과제 01]
- GA4 cert 내용정리 및 습득하기

⭐️[과제 02]
페이지네이션(Pagination) UI 디자인
- 수많은 정보를 다루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수백 개의 페이지나 컴포넌트가 있을 때 명확한 계층 구조가 없다면, 모든 것이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 이를 단순하고 명확하게 만들기 위한 페이지네이션의 시각적 디자인과 흐름(flow) 을 설계해보세요.


[37일차 소감🍀]
- 몸 컨디션이 안 좋아서.. GA 이론 공부만 엄청 많이하고 페이지네이션은 간단하게 했습니다.. 프로토타입도 진행해보고.. 좀더 구체적으로 다음에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습작 정리가 많이 고민이 되서 다른 분이 하셨던 부분을 확인하며 배워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ㅠㅠ 날씨가 너무 쌀쌀해져서 슬프네욤.. 이러고 눈이 펑펑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 오늘의 한 마디 =
- 몸 컨디션을 잘 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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