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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디자이너 6기

DAY+34 [ 그로스 해킹 입문 ]

by Joo-Juice 2025. 10. 30.

안녕하세요, 주-주스 입니다! 🍹

 

 

(*⸰‿-) (☉_☉) (-‿◦☀)

!!!³✺!~ 캠프 34일차  ~!✺!!!

(∗ᵒ̶̶̷̀ω˂̶́∗)੭₎₎̊₊♡

 


오늘은

그로스해킹/ 입문데이터에 기반해 서비스를 기획·성장 시키기 위해 그로스해킹에 대하여 포스팅하겠습니다!

 


Growth Hacking

그로스해킹

2010년 Sean Ellias 라는 사람이 처음 만들어 낸 단어로 제품,서비스의 빠른 성장을 위해 비효율을 제거하고
기술과 데이터 및 창의성 있는 아이디어를 활용해 성장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의미 !

 

UX디자이너와 그로스해커는 함께 움직입니다


- 드롭 박스

= 드롭박스의 유저확보 전략


- 링크드인 (회사인들의 채팅)

 

-에어비앤비
에어비앤비의 Craiglist 트래픽 활용사례

 

- 에어비앤비 예약 개선 사례


핵심 지표에 기반하여 가설 수립과 실험의 반복을 통해 비즈니스의 성장을 이끌어내는 방법

그로스해킹의 필요성


https://brunch.co.kr/@kbhpmp/60

 

56. MVP의 개념과 유형

성공적인 소프트웨어 신상품 개발가이드 | □ MVP 정의 MVP(Minimum Viable Product)는 스티브블랭크와 에릭릭스가 그들의 저서에서 사용하면서 많이 알려졌지만 처음 사용한 사람은 SyncDev회사의 CEO 였

brunch.co.kr

MVP!


 

UX Design & Data

https://www.youtube.com/watch?v=Wmh606tua1U

 


그로스해킹의 Framework I AARRR

2007년 Dave McClure가 처음 제안 유저가 서비스/제품과 상호작용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프레임워크

DAU 데일리 액티브 유저
MAU '월간 활성 사용자(Monthly Active Users)'
CAC 고객을 획득하는 비용
LTV 고객 생애 가치(LTV)는 모바일 앱 비즈니스의 성장을 위한 핵심 지표로,
유저가 앱을 사용하는 동안 창출하는 수익을 추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AHA 프로덕트 디자이너 직무에서 'AHA'는 대개 '아하 모먼트(Aha Moment)'를 의미,
이는 사용자가 제품의 핵심 가치를 처음으로 깨닫는 순간

 


오늘의 실습 !

과제 목표

  • 그로스해킹(Growth Hacking)의 개념을 이해한다.
  • 실제 기업/서비스에서 활용된 그로스해킹 사례를 조사하여 성장 전략의 특징을 파악한다.

⭐️[과제01]

 

  1. 그로스해킹이란 무엇인지 간단히 정리한다.

그로스 해킹이란

전통적인 마케팅 방식이 아닌, 데이터 분석과 빠른 실험에 기초해서 창의적이면서도 저비용의 방법으로
서비스 핵심 지표를 빠르게 성장 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전략!

  • 데이터 중심으로 : 감, 추측이 아닌! 사용자의 행동 데이터 기반으로 시스템에 대해 생각하기!
  • 빠른실험 (A/B 테스트) : 가설을 세우고, 작은 단위로 빠르게 테스트하면서, 성공적인 결과를 즉시 제품이나 서비스, 앱 등에 반영하는 것 (작은 단위 테스트 : 버튼 색상 변경, 문구 수정 등)
  • 창의적으로 접근하기 : 서비스 자체 기능으로 친구초대 같은 방법, 기술적인 방법으론 타 플랫폼 연동등 활용해서 성장을 진행 한다!
  • AARRR 퍼널 최적화 : 사용자가 서비스를 만나는 전과정을 분석해서 각 단계의 이탈률을 줄여 성장 극대화하기 (전 과정 : 인지, 활성화,유지, 매출, 추천)
  1. 관심 있는 기업이나 서비스 1곳을 선택한다. = 토스
  2. 해당 기업이 실행한 그로스해킹 사례를 조사한다.

https://www.mk.co.kr/news/economy/7177872

https://toss.im/every-moment

1)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 했는가?

"지옥같이 복잡하고 불편한 대한민국의 온라인 송금 경험"

2015년 토스 출시 이전, 1만 원을 인터넷이나 모바일로 송금하려면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야 했습니다.

  • PC에서 은행 사이트 접속 (ActiveX 등 각종 보안 프로그램 설치)
  • 공인인증서 로그인 (유효기간 1년, 갱신 필요, PC/모바일 이동 복잡)
  • 계좌 비밀번호 입력
  • 이체 금액 및 상대방 계좌 입력
  • 보안카드 또는 OTP 실물 기기 확인 및 입력
  • 다시 한번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입력

이 모든 과정은 5~10분 이상 소요되었으며, 특히 모바일에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 토스는 바로 이 '공인인증서'와 '보안카드'로 대표되는 극심한 마찰(Friction)을 사용자의 핵심 고통 포인트(Pain Point)로 정의함.

2) 어떤 방법을 사용했는가?

토스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 나은 은행 앱'이 아닌, '송금 하나만 미치도록 간편한 서비스'를 만드는 데 집중.

① 핵심 가치(Value)에만 집중한 제품 개발:
모든 것을 빼고 '간편함' 하나만 남겼습니다. 사용자는 토스 앱에서 3가지 단계만 거치면 송금이 완료됩니다.

  1. 보낼 금액 입력
  2. 받는 사람 계좌번호(또는 연락처) 입력
  3. 미리 설정한 간편 비밀번호(또는 지문) 인증

공인인증서와 보안카드를 완전히 제거하여, 10분 걸리던 경험을 30초 이내로 단축시켰습니다.

② 제품 자체를 활용한 바이럴 루프(Viral Loop) 설계:

'송금'이라는 행위 자체가 마케팅이 되도록 설계.

  • (A) 기존 사용자(A)가 비사용자(B)에게 돈을 보낸다.
  • (B) 비사용자(B)는 돈을 받기 위해 "[토스] OOO님이 30,000원을 보냈습니다. 받으러 가기" 라는 문자 메시지(알림)를 받는다.
  • (B) 돈을 받으려면 토스 앱을 설치하고 가입해야만 한다.
  • (B)는 앱 설치 후 간편한 송금 경험에 만족하여 새로운 사용자(B)가 된다.
  • (B)가 또 다른 비사용자(C)에게 돈을 보내면서 이 과정이 무한 반복됩니다.

이 방식은 불특정 다수에게 광고비를 쓰는 대신, '돈을 받아야 한다'는 가장 강력한 동기를 가진 잠재 고객에게 정확하게 서비스를 노출시켰습니다.

3) 그 결과 어떤 성과가 있었는가?

  • 폭발적인 사용자 증가: 별다른 마케팅 비용 없이 출시 3년 만에 누적 가입자 1,000만 명, 누적 송금액 1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 '간편송금'의 대명사: '토스하다'라는 말이 '송금하다'를 대체할 정도로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했습니다.

  • 금융 시장의 '메기' 역할: 토스의 성공은 기존 은행들이 앞다투어 간편 송금 기능을 도입하고 앱 UI/UX를 개선하게 만드는 '메기 효과(Stirring Effect)'를 일으켰습니다.
  • = 메기 효과 ! 막강한 경쟁자(포식자)의 존재가 다른 경쟁자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가설.

  • 슈퍼 앱으로의 성장 기반: '간편송금'으로 확보한 막대한 트래픽과 신뢰를 바탕으로 현재는 은행, 증권, 보험, 결제 등을 모두 아우르는 종합 금융 플랫폼(슈퍼 앱)으로 성장했습니다.
  1. 본인이 생각하기에 이 사례가 성공한 이유를 생각해보기 (추후 면접답변으로 활용가능) (보기쉽게!)

"토스 그로스해킹 사례가 성공한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1. 송금을 하려는 모든 사람들이 겪는 고통을 페인 포인트로 잘 잡았으며
    이 문제에 대해 해결하는 데만! 집중한 점 (핵심 문제를 정확히 타겟팅 함)
  2. ‘간편함’ 이라는 핵심 가치를 UX로 증명한 점 = 10분 걸리던 작업(송금하기)!를 30초 단축시키는 경험을 제공 = 사용자가 단 한 번의 경험만으로도 서비스의 가치를 즉시 체감하고 계속 사용하고자 하는 마음을 사로잡음
  3. 서비스 자체가 마케팅이 되는 바이럴 루프 사용했다는 점 = ‘송금’ 자체의 행위를 통해 수신자가 신규 유저가 되는 구조로 만듬 = 광고비 없이 사용자가 사용자를 불러오는 효과
  4. ‘선택’과 ‘집중’ 전략 명확함 = 처음부터 금융기능을 다 때려 넣은 것이 아닌, 오직 ‘간 편 한 송 금’ 에 집중. = 기존 은행 앱과 다른 차별점의 격차를 만듬 = 핵심 경쟁력이 됨

 


⭐️[과제02]

확인(Confirmation)UI요소 디자인 찾아보기

  • 무엇을 확인하는 건가요?
  • 주소, 주문, 배송, 비행기 표, 호텔 예약, 저녁 식사 예약, 오페라 티켓 예매, 혹은 다른 것일 수 있다.
  • 또한 이 확인이 어디에서 이루어지는지도 고려해야함 (예: 웹사이트, 모바일 앱, 이메일 확인 등)

1. 전용 확인 페이지 (Dedicated Confirmation Page / Success Screen)

  • 가장 중요하고 복잡한 행동(예: 결제, 예약)이 '완전히' 끝났을 때 보여주는 전용 화면. 사용자에게 '모든 과정이 무사히 끝났다'는 강력한 안도감을 줍니다.

  • 무엇을 확인하는가?
    • 에어비앤비: "예약이 확정되었습니다!" (예약 번호, 숙소 주소, 체크인/아웃 날짜)
    • 배달의민족: "주문이 완료되었습니다!" (가게 이름, 예상 배달 시간, 주문 메뉴)
    • 회원가입: "회원가입을 축하합니다!" (시작하기 버튼, 혜택 안내)
  • 예시 링크 / Mobbin - 'Success' 스크린 모음
  • https://mobbin.com/search/apps/ios?content_type=screens&q=succes
  • 이 실제 서비스 앱들의 '성공(Success)' 또는 '완료(Completed)' 화면만 모아둔 디자인 라이브러리(Mobbin).
  • 어디에서 이루어지는가?
    • 웹사이트 (결제 후 이동하는 새 페이지)
    • 모바일 앱 (결제 후 이동하는 새 화면)
  • 핵심 디자인 요소:
    • 성공 아이콘/그래픽: 큰 체크마크(✓)나 긍정적인 일러스트.
    • 명확한 제목: "예약이 완료되었습니다!", "주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핵심 요약: 주문/예약 번호 (가장 중요), 총금액.
    • 다음 행동 버튼 (CTA): "주문 내역 보기", "메인 화면으로 가기", "영수증 인쇄".

2. 비동기식 확인 (Asynchronous Confirmation) - 이메일 / 알림

  • 사용자가 앱이나 웹사이트를 떠난 후에도, '증거' 또는 '기록', ‘보관’ 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확인 방식. 공식적인 영수증이나 티켓의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음.

  • 무엇을 확인하는가요?
    • 이메일: 비행기 e-티켓 (QR코드 포함), 온라인 쇼핑몰 주문 영수증(상세 내역), 호텔 예약 확정서.
    • 알림톡/문자: "오늘 저녁 7시, OOO 레스토랑 예약이 확정되었습니다.", "OOO님의 상품이 배송 시작되었습니다."
    • 오페라/영화 티켓 예매: 예매 내역, 좌석 번호, 입장용 QR 코드.
    • 저녁 식사 예약: 레스토랑 이름, 예약 시간, 인원, 예약 번호, 가게 위치 (지도).
    • 주문 배송 알림: "고객님의 상품이 배송 시작되었습니다.", 운송장 번호.
  • 예시 링크 / Really Good Emails - 'Confirmation' 카테고리
  • 링크는 전 세계의 잘 디자인된 이메일 템플릿을 모아둔 사이트.
  • 어디에서 이루어지는가?
    • 이메일: (가장 공식적인 형태, 영수증/티켓 첨부)
    • 앱 푸시 알림 / 카카오 알림톡: (즉각적인 상태 변경 알림)
  • 핵심 디자인 요소:
    • (이메일) 정보가 명확히 구분된 레이아웃, QR/바코드, 취소/변경 정책 안내.
    • (알림) 핵심 정보(예: "오늘 저녁 7시 예약")를 사용자가 앱을 켜지 않아도 알 수 있게 함.

3. 모달 (Modal) / 팝업 (Pop-up) 확인

  • 현재 화면에서 사용자의 주의를 강제로 끌어, 행동을 완료했음을 알리거나, 혹은 파괴적인 행동(예: 삭제, 탈퇴)을 하기 전에 재확인하는 UI.
  • 무엇을 확인하는가요?
    • 행동 완료: "변경 사항이 저장되었습니다.", "예약이 취소되었습니다.", "예약이 확정되었습니다.",
    • 행동 전 재확인: "정말 삭제하시겠습니까? 이 행동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이 주소로 주문하시겠습니까?"
  • 예시 링크 / Atlassian Design System - Modal
  • Atlassian(Jira, Confluence 제작사)의 공식 디자인 시스템 가이드
  • 어디에서 이루어지는가?
    • 웹사이트, 모바일 앱 (현재 화면 위의 오버레이 창)
  • 핵심 디자인 요소:
    • (완료 후) 긍정적 메시지와 '확인' 버튼.
    • (재확인 시) 사용자가 하려는 행동을 명확히 명시하고(예: "아이템 3개를 삭제합니다"), 주 행동(삭제)과 보조 행동(취소) 버튼을 명확히 구분.

4. 인라인 (Inline) / 스낵바 (Snackbar) 확인

  • 설명: 사용자의 작업 흐름을 거의 방해하지 않고(non-disruptive), 화면 일부(주로 하단이나 상단)에 잠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가벼운 확인 UI.

  • 무엇을 확인하는가?
    •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 "이메일이 발송되었습니다." (Gmail에서 자주 볼 수 있는 UI)
    • "클립보드에 복사되었습니다."
    • 주소 변경: 주소 입력 필드 옆에 "저장되었습니다!" 텍스트가 잠시 나타남.
    • 간단한 설정 변경: (예: 알림 켜기) 토글을 누르면 화면 하단에 "알림 설정이 변경되었습니다." 스낵바가 뜸.
  • 예시 링크 / Google Material Design - Snackbar
  • 구글의 Material Design 3 공식 가이드.
  • 어디에서 이루어지는가?
    • 웹사이트, 모바일 앱 (화면 하단/상단의 작은 바, 또는 특정 UI 요소 바로 옆)
  • 핵심 디자인 요소:
    • 몇 초 후에 자동으로 사라짐.
    • (선택적) '실행 취소(Undo)' 버튼을 제공하여 실수를 바로잡을 기회를 줌.


⭐️[과제03]

  • 지금까지 제작한 UI요소들 정리해보기 !

 


[34일차 소감💙]

- UI들 모아두니 뿌듯한..~ 그로스 해킹법에 대해 많은 아이디어로 회사 내에 잘 활용만한다면 팀의 에이스가 되지 않을까 하는 행복회로를 돌리며 오늘 수업을 들었습니닷! 그리고 토스의 사례를 보니 엄청나게 성장한 게 단순한 비결이 있었구나 하면서 익히게 되었습니다!!
오늘 밤 심화반 스터디도 하고... 하루하루 파이팅!!!


= 오늘의 한 마디 =
- 보상심리를 없애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