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주스 입니다! 🍹
!!!³✺!~ 캠프 34일차 ~!✺!!!
(∗ᵒ̶̶̷̀ω˂̶́∗)੭₎₎̊₊♡
오늘은
그로스해킹/ 입문데이터에 기반해 서비스를 기획·성장 시키기 위해 그로스해킹에 대하여 포스팅하겠습니다!

Growth Hacking
그로스해킹
2010년 Sean Ellias 라는 사람이 처음 만들어 낸 단어로 제품,서비스의 빠른 성장을 위해 비효율을 제거하고
기술과 데이터 및 창의성 있는 아이디어를 활용해 성장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의미 !

- 드롭 박스

= 드롭박스의 유저확보 전략
- 링크드인 (회사인들의 채팅)

-에어비앤비
에어비앤비의 Craiglist 트래픽 활용사례

- 에어비앤비 예약 개선 사례

핵심 지표에 기반하여 가설 수립과 실험의 반복을 통해 비즈니스의 성장을 이끌어내는 방법
그로스해킹의 필요성



https://brunch.co.kr/@kbhpmp/60
56. MVP의 개념과 유형
성공적인 소프트웨어 신상품 개발가이드 | □ MVP 정의 MVP(Minimum Viable Product)는 스티브블랭크와 에릭릭스가 그들의 저서에서 사용하면서 많이 알려졌지만 처음 사용한 사람은 SyncDev회사의 CEO 였
brunch.co.kr
MVP!
UX Design & Data
https://www.youtube.com/watch?v=Wmh606tua1U
그로스해킹의 Framework I AARRR
2007년 Dave McClure가 처음 제안 유저가 서비스/제품과 상호작용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프레임워크


| DAU | 데일리 액티브 유저 |
| MAU | '월간 활성 사용자(Monthly Active Users)' |
| CAC | 고객을 획득하는 비용 |
| LTV | 고객 생애 가치(LTV)는 모바일 앱 비즈니스의 성장을 위한 핵심 지표로, 유저가 앱을 사용하는 동안 창출하는 수익을 추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
| AHA | 프로덕트 디자이너 직무에서 'AHA'는 대개 '아하 모먼트(Aha Moment)'를 의미, 이는 사용자가 제품의 핵심 가치를 처음으로 깨닫는 순간 |
오늘의 실습 !
과제 목표
- 그로스해킹(Growth Hacking)의 개념을 이해한다.
- 실제 기업/서비스에서 활용된 그로스해킹 사례를 조사하여 성장 전략의 특징을 파악한다.
⭐️[과제01]
- 그로스해킹이란 무엇인지 간단히 정리한다.
그로스 해킹이란
전통적인 마케팅 방식이 아닌, 데이터 분석과 빠른 실험에 기초해서 창의적이면서도 저비용의 방법으로
서비스 핵심 지표를 빠르게 성장 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전략!
- 데이터 중심으로 : 감, 추측이 아닌! 사용자의 행동 데이터 기반으로 시스템에 대해 생각하기!
- 빠른실험 (A/B 테스트) : 가설을 세우고, 작은 단위로 빠르게 테스트하면서, 성공적인 결과를 즉시 제품이나 서비스, 앱 등에 반영하는 것 (작은 단위 테스트 : 버튼 색상 변경, 문구 수정 등)
- 창의적으로 접근하기 : 서비스 자체 기능으로 친구초대 같은 방법, 기술적인 방법으론 타 플랫폼 연동등 활용해서 성장을 진행 한다!
- AARRR 퍼널 최적화 : 사용자가 서비스를 만나는 전과정을 분석해서 각 단계의 이탈률을 줄여 성장 극대화하기 (전 과정 : 인지, 활성화,유지, 매출, 추천)
- 관심 있는 기업이나 서비스 1곳을 선택한다. = 토스
- 해당 기업이 실행한 그로스해킹 사례를 조사한다.
https://www.mk.co.kr/news/economy/7177872
1)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 했는가?
"지옥같이 복잡하고 불편한 대한민국의 온라인 송금 경험"
2015년 토스 출시 이전, 1만 원을 인터넷이나 모바일로 송금하려면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야 했습니다.
- PC에서 은행 사이트 접속 (ActiveX 등 각종 보안 프로그램 설치)
- 공인인증서 로그인 (유효기간 1년, 갱신 필요, PC/모바일 이동 복잡)
- 계좌 비밀번호 입력
- 이체 금액 및 상대방 계좌 입력
- 보안카드 또는 OTP 실물 기기 확인 및 입력
- 다시 한번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입력
이 모든 과정은 5~10분 이상 소요되었으며, 특히 모바일에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 토스는 바로 이 '공인인증서'와 '보안카드'로 대표되는 극심한 마찰(Friction)을 사용자의 핵심 고통 포인트(Pain Point)로 정의함.
2) 어떤 방법을 사용했는가?
토스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 나은 은행 앱'이 아닌, '송금 하나만 미치도록 간편한 서비스'를 만드는 데 집중.
① 핵심 가치(Value)에만 집중한 제품 개발:
모든 것을 빼고 '간편함' 하나만 남겼습니다. 사용자는 토스 앱에서 3가지 단계만 거치면 송금이 완료됩니다.
- 보낼 금액 입력
- 받는 사람 계좌번호(또는 연락처) 입력
- 미리 설정한 간편 비밀번호(또는 지문) 인증
공인인증서와 보안카드를 완전히 제거하여, 10분 걸리던 경험을 30초 이내로 단축시켰습니다.
② 제품 자체를 활용한 바이럴 루프(Viral Loop) 설계:
'송금'이라는 행위 자체가 마케팅이 되도록 설계.
- (A) 기존 사용자(A)가 비사용자(B)에게 돈을 보낸다.
- (B) 비사용자(B)는 돈을 받기 위해 "[토스] OOO님이 30,000원을 보냈습니다. 받으러 가기" 라는 문자 메시지(알림)를 받는다.
- (B) 돈을 받으려면 토스 앱을 설치하고 가입해야만 한다.
- (B)는 앱 설치 후 간편한 송금 경험에 만족하여 새로운 사용자(B)가 된다.
- (B)가 또 다른 비사용자(C)에게 돈을 보내면서 이 과정이 무한 반복됩니다.
이 방식은 불특정 다수에게 광고비를 쓰는 대신, '돈을 받아야 한다'는 가장 강력한 동기를 가진 잠재 고객에게 정확하게 서비스를 노출시켰습니다.
3) 그 결과 어떤 성과가 있었는가?
- 폭발적인 사용자 증가: 별다른 마케팅 비용 없이 출시 3년 만에 누적 가입자 1,000만 명, 누적 송금액 1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 '간편송금'의 대명사: '토스하다'라는 말이 '송금하다'를 대체할 정도로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했습니다.
- 금융 시장의 '메기' 역할: 토스의 성공은 기존 은행들이 앞다투어 간편 송금 기능을 도입하고 앱 UI/UX를 개선하게 만드는 '메기 효과(Stirring Effect)'를 일으켰습니다.
- = 메기 효과 ! 막강한 경쟁자(포식자)의 존재가 다른 경쟁자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가설.
- 슈퍼 앱으로의 성장 기반: '간편송금'으로 확보한 막대한 트래픽과 신뢰를 바탕으로 현재는 은행, 증권, 보험, 결제 등을 모두 아우르는 종합 금융 플랫폼(슈퍼 앱)으로 성장했습니다.
- 본인이 생각하기에 이 사례가 성공한 이유를 생각해보기 (추후 면접답변으로 활용가능) (보기쉽게!)
"토스 그로스해킹 사례가 성공한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 송금을 하려는 모든 사람들이 겪는 고통을 페인 포인트로 잘 잡았으며
이 문제에 대해 해결하는 데만! 집중한 점 (핵심 문제를 정확히 타겟팅 함) - ‘간편함’ 이라는 핵심 가치를 UX로 증명한 점 = 10분 걸리던 작업(송금하기)!를 30초 단축시키는 경험을 제공 = 사용자가 단 한 번의 경험만으로도 서비스의 가치를 즉시 체감하고 계속 사용하고자 하는 마음을 사로잡음
- 서비스 자체가 마케팅이 되는 바이럴 루프 사용했다는 점 = ‘송금’ 자체의 행위를 통해 수신자가 신규 유저가 되는 구조로 만듬 = 광고비 없이 사용자가 사용자를 불러오는 효과
- ‘선택’과 ‘집중’ 전략 명확함 = 처음부터 금융기능을 다 때려 넣은 것이 아닌, 오직 ‘간 편 한 송 금’ 에 집중. = 기존 은행 앱과 다른 차별점의 격차를 만듬 = 핵심 경쟁력이 됨
⭐️[과제02]
확인(Confirmation)UI요소 디자인 찾아보기
- 무엇을 확인하는 건가요?
- 주소, 주문, 배송, 비행기 표, 호텔 예약, 저녁 식사 예약, 오페라 티켓 예매, 혹은 다른 것일 수 있다.
- 또한 이 확인이 어디에서 이루어지는지도 고려해야함 (예: 웹사이트, 모바일 앱, 이메일 확인 등)
1. 전용 확인 페이지 (Dedicated Confirmation Page / Success Screen)
- 가장 중요하고 복잡한 행동(예: 결제, 예약)이 '완전히' 끝났을 때 보여주는 전용 화면. 사용자에게 '모든 과정이 무사히 끝났다'는 강력한 안도감을 줍니다.

- 무엇을 확인하는가?
- 에어비앤비: "예약이 확정되었습니다!" (예약 번호, 숙소 주소, 체크인/아웃 날짜)
- 배달의민족: "주문이 완료되었습니다!" (가게 이름, 예상 배달 시간, 주문 메뉴)
- 회원가입: "회원가입을 축하합니다!" (시작하기 버튼, 혜택 안내)
- 예시 링크 / Mobbin - 'Success' 스크린 모음
- https://mobbin.com/search/apps/ios?content_type=screens&q=succes
- 이 실제 서비스 앱들의 '성공(Success)' 또는 '완료(Completed)' 화면만 모아둔 디자인 라이브러리(Mobbin).
- 어디에서 이루어지는가?
- 웹사이트 (결제 후 이동하는 새 페이지)
- 모바일 앱 (결제 후 이동하는 새 화면)
- 핵심 디자인 요소:
- 성공 아이콘/그래픽: 큰 체크마크(✓)나 긍정적인 일러스트.
- 명확한 제목: "예약이 완료되었습니다!", "주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핵심 요약: 주문/예약 번호 (가장 중요), 총금액.
- 다음 행동 버튼 (CTA): "주문 내역 보기", "메인 화면으로 가기", "영수증 인쇄".
2. 비동기식 확인 (Asynchronous Confirmation) - 이메일 / 알림
- 사용자가 앱이나 웹사이트를 떠난 후에도, '증거' 또는 '기록', ‘보관’ 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확인 방식. 공식적인 영수증이나 티켓의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음.


- 무엇을 확인하는가요?
- 이메일: 비행기 e-티켓 (QR코드 포함), 온라인 쇼핑몰 주문 영수증(상세 내역), 호텔 예약 확정서.
- 알림톡/문자: "오늘 저녁 7시, OOO 레스토랑 예약이 확정되었습니다.", "OOO님의 상품이 배송 시작되었습니다."
- 오페라/영화 티켓 예매: 예매 내역, 좌석 번호, 입장용 QR 코드.
- 저녁 식사 예약: 레스토랑 이름, 예약 시간, 인원, 예약 번호, 가게 위치 (지도).
- 주문 배송 알림: "고객님의 상품이 배송 시작되었습니다.", 운송장 번호.
- 예시 링크 / Really Good Emails - 'Confirmation' 카테고리
- https://reallygoodemails.com/ (= order confirmation - 주문확인) (= receipt - 영수증)
- 링크는 전 세계의 잘 디자인된 이메일 템플릿을 모아둔 사이트.
- 어디에서 이루어지는가?
- 이메일: (가장 공식적인 형태, 영수증/티켓 첨부)
- 앱 푸시 알림 / 카카오 알림톡: (즉각적인 상태 변경 알림)
- 핵심 디자인 요소:
- (이메일) 정보가 명확히 구분된 레이아웃, QR/바코드, 취소/변경 정책 안내.
- (알림) 핵심 정보(예: "오늘 저녁 7시 예약")를 사용자가 앱을 켜지 않아도 알 수 있게 함.
3. 모달 (Modal) / 팝업 (Pop-up) 확인

- 현재 화면에서 사용자의 주의를 강제로 끌어, 행동을 완료했음을 알리거나, 혹은 파괴적인 행동(예: 삭제, 탈퇴)을 하기 전에 재확인하는 UI.
- 무엇을 확인하는가요?
- 행동 완료: "변경 사항이 저장되었습니다.", "예약이 취소되었습니다.", "예약이 확정되었습니다.",
- 행동 전 재확인: "정말 삭제하시겠습니까? 이 행동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이 주소로 주문하시겠습니까?"
- 예시 링크 / Atlassian Design System - Modal
- Atlassian(Jira, Confluence 제작사)의 공식 디자인 시스템 가이드
- 어디에서 이루어지는가?
- 웹사이트, 모바일 앱 (현재 화면 위의 오버레이 창)
- 핵심 디자인 요소:
- (완료 후) 긍정적 메시지와 '확인' 버튼.
- (재확인 시) 사용자가 하려는 행동을 명확히 명시하고(예: "아이템 3개를 삭제합니다"), 주 행동(삭제)과 보조 행동(취소) 버튼을 명확히 구분.
4. 인라인 (Inline) / 스낵바 (Snackbar) 확인
- 설명: 사용자의 작업 흐름을 거의 방해하지 않고(non-disruptive), 화면 일부(주로 하단이나 상단)에 잠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가벼운 확인 UI.

- 무엇을 확인하는가?
-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 "이메일이 발송되었습니다." (Gmail에서 자주 볼 수 있는 UI)
- "클립보드에 복사되었습니다."
- 주소 변경: 주소 입력 필드 옆에 "저장되었습니다!" 텍스트가 잠시 나타남.
- 간단한 설정 변경: (예: 알림 켜기) 토글을 누르면 화면 하단에 "알림 설정이 변경되었습니다." 스낵바가 뜸.
- 예시 링크 / Google Material Design - Snackbar
- 구글의 Material Design 3 공식 가이드.
- 어디에서 이루어지는가?
- 웹사이트, 모바일 앱 (화면 하단/상단의 작은 바, 또는 특정 UI 요소 바로 옆)
- 핵심 디자인 요소:
- 몇 초 후에 자동으로 사라짐.
- (선택적) '실행 취소(Undo)' 버튼을 제공하여 실수를 바로잡을 기회를 줌.
⭐️[과제03]
- 지금까지 제작한 UI요소들 정리해보기 !

[34일차 소감💙]
- UI들 모아두니 뿌듯한..~ 그로스 해킹법에 대해 많은 아이디어로 회사 내에 잘 활용만한다면 팀의 에이스가 되지 않을까 하는 행복회로를 돌리며 오늘 수업을 들었습니닷! 그리고 토스의 사례를 보니 엄청나게 성장한 게 단순한 비결이 있었구나 하면서 익히게 되었습니다!!
오늘 밤 심화반 스터디도 하고... 하루하루 파이팅!!!
= 오늘의 한 마디 =
- 보상심리를 없애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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