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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디자이너 6기

DAY+31 [ Waterfall / Agile/Lean UX ]

by Joo-Juice 2025. 10. 27.

안녕하세요, 주-주스 입니다! 🍹

 

∫( ´∂ ᴗ ∂`)❀〽

!!!³✺!~ 캠프 31일차  ~!✺!!!

၄(cʸ„òᴗóリ၃

 


오늘은

UX 리서치 분석과 문제 정의 / Waterfall/ Agile/ Lean UX 에 대하여 포스팅하겠습니다!|

 


 

Product design

요즘 trends

1. 퍼플렉시티의 커넥티드 경험 디자인 카페 '큐리어스'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377/

 

퍼플렉시티의 커넥티드 경험 디자인, ‘카페 큐리어스’ 방문기 | 요즘IT

얼마 전 퍼플렉시티가 ‘카페 큐리어스(Cafe Curious)’를 오픈했다. 서울 도산대로에 자리한 이 카페는 전 세계 최초로 퍼플렉시티가 직접 만든 공간이자, AI 기업이 운영하는 첫 카페이기도 하다.

yozm.wishket.com

 

☕️ 퍼플렉시티 카페 큐리어스, 무슨 곳일까?

AI 검색 서비스 ‘퍼플렉시티(Perplexity)’가 만든 오프라인 카페!
이곳은 단순한 카페가 아니라,
👉 “AI 브랜드가 사람들과 진짜로 연결되는 공간”을 목표로 만들어짐.


💫 핵심 키워드: ‘커넥티드 경험’이란?

‘커넥티드 경험(Connected Experience)’은
디지털, 물리적, 인간적 모든 접점이 하나로 이어지는 경험

즉,

“앱에서 느낀 브랜드 감정이 카페에서도 이어지고,
사람들과의 대화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것”

퍼플렉시티는 바로 이걸 카페를 통해 실험한 것.


🌐 1️⃣ 디지털 경험

퍼플렉시티의 AI 비서 ‘Comet’이 대표적.

  • 검색 도우미처럼 똑똑하지만,
  • 마치 내 친구처럼 대화하는 느낌 💬

이 디지털 경험이 브랜드의 ‘지능적인 이미지’를 만들어줍니다.


🏙️ 2️⃣ 물리적 경험 (카페 공간)

서울 도산대로에 있는 ‘카페 큐리어스(Cafe Curious)’는
미래적이면서도 따뜻한 감성을 담은 공간입니다.

  • ✨ 메탈 구조물 & 초록 식물의 조화
  • 🔁 미로처럼 이어진 복도
  • 🖥️ 디지털 스크린과 AI 음악 선곡
  • 🎁 QR코드로 디지털 혜택, 굿즈도 판매

“기술과 자연이 만나는 공간”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직접 눈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 3️⃣ 인간적 경험

사람들이 이 공간을 방문하고 📸 사진을 찍고,
SNS에 공유하면서 자연스럽게 브랜드와 소통합니다.
이건 브랜드를 ‘체험’하는 커뮤니티적 연결입니다.


💡 브랜드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

퍼플렉시티는 단순한 AI 기술회사가 아니라,

“기술이 곧 문화가 되는 브랜드” 🌍
를 지향하고 있어요.

카페 큐리어스는 그 시작점!
디지털과 현실, 그리고 사람을 잇는 새로운 브랜드 전략 공간입니다.


🧭 정리하자면!

구분설명키워드
💻 디지털 AI ‘Comet’으로 브랜드 경험 스마트함
🏠 물리적 카페 큐리어스 공간 디자인 호기심·미래감
👥 인간적 방문, 공유, 공감 경험 연결·참여

🎯 한 줄 요약

퍼플렉시티는 “호기심(Stay Curious)”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카페라는 공간으로 확장시켜,
기술과 사람, 일상을 연결하는 새로운 경험을 만든다.

 



2. 디자인 시스템이 처음인 디자인 가이드

https://www.uxsnaps.com/

 

UXSnaps – Actionable UI/UX Breakdowns from Top Apps

Explore real UI/UX breakdowns from billion-dollar apps. Actionable lessons, visual insights, and patterns you can apply. Built for designers & product teams.

www.uxsnaps.com


프레임워크

Waterfall / Agile / Lean UX

https://www.nngroup.com/articles/lean-ux-agile-study-guide/

 

Lean UX & Agile: Study Guide

Unsure where to start? Use this collection of links to our articles and videos to learn about how UX fits into Lean and Agile ways of working.

www.nngroup.com

https://www.youtube.com/watch?v=dhN5kVelcso

 


Waterfall = 폭포수 완전 J!! / 1부터 100까지 다 하기 (원초적인)
Agile = 부분부분 문제있을 시 수정에
|/ 스프린트 회의 2주에 한 번(5분 스탠드업 회의)/ 2주 안에 스토리를 만들어내기(짧은주기로)
빠른피드백 / 빠른주기
Lean UX 에자엘 안에서 UX 디자이너가 일하는 방식을 말함. (디자인을 접근 하는 방식)

칸반보드

https://www.atlassian.com/ko/agile/kanban/boards

 

칸반 보드란? | Atlassian

전 스스로를 "자유분방한 영혼"이라고 생각하며 일상을 질서 있게 만들기 위해 애자일 관행과 린 원칙을 추구합니다. Atlassian을 위해 마련한 많은 기사, 강연 및 동영상을 통해 배운 점을 다른

www.atlassian.com

프레임워크


왜 린(Lean) UX인가?

 

왜 린(Lean) UX인가?

https://medium.com/@tedlee1122/%EC%99%9C-%EB%A6%B0-lean-ux%EC%9D%B8%EA%B0%80-2bb962aec95e

 

왜 린(Lean) UX인가?

린 UX가 무엇일까? [참고서적] UX FOR LEAN STARTUPS 린스타트업 실전 UX, 린 UX

medium.com

UX작업할 때 디자이너의 자세

1. 린 UX란 무엇인가?

  • 기본적으로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과정
  •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을 알고 있다고 섣불리 가정하지 않는다.”
  • 무턱대고 기능을 많이 만드는 대신, “우리가 만든 것이 정말로 사용될까?” 라는 질문을 던지고, 사용자 조사·인터뷰 · 실험을 통해 확인.

2. 다른 UX 방법론들과의 관계

  • ‘사용자 중심 디자인(UCD)’은 제품이 사용자에게 유용한가를 중점
  • ‘애자일 UX’는 문서를 많이 만들고 오래 리서치 하는 전통 방식(워터폴) 대신, 개발자·디자이너·제품관리자가 같이 빠르게 결정하고 실행하는 방식
  • 린 UX는 위 두 방식의 좋은 점을 차용하면서, 특히 ‘반복적 가설 검증’에 집중

3. 린 UX의 핵심 특징

✅ 데이터 기반

  •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다면, “이게 이전보다 더 나아졌나?” 라는 질문을 던져야 돼요. 단순히 더 좋을 것이라 가정하지 않습니다.
  • 사용자 흐름이나 내비게이션 구조를 변경할 때도 “혹시 나빠지지 않았나?”를 확인

✅ 빠르고 저렴할 수 있어요

  • 린 UX는 낭비를 줄이기 위해 설계
  • 예컨대, 제품을 만들기 전에 사용자가 원하는지 확인도 안 했고, 아주 큰 비용을 들여서 만든다면 결과가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아직 검증 안 된 아이디어”에 큰 시간과 돈을 투입하는 대신, 작은 실험부터 시작하는 걸 권합니다.

✅ 반복적 프로세스

  • 린 UX에서는 특히 MVP (Minimum Viable Product: 최소 실행 가능 제품) 개념이 중요합니다.
  • 즉, 완전한 제품이 아니라 “가장 핵심만 넣은 형태”로 먼저 내고 → 검증하고 → 개선하고 → 또 검증하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 이미 있는 기능을 개선하거나, 성과 없는 기능은 없애면서 제품을 다듬어가는 것입니다.

4. 왜 린 UX를 선택해야 할까?

  • 전통적인 UX 방식은 리서치·디자인·개발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고 비용이 많이 들 수 있어요. 린 UX는 이런 ‘불필요한 낭비’를 줄여줍니다.
  • “아무도 원하지 않는 제품”을 만들고 나중에 깨닫는 대신, “원하는 제품인지 먼저 확인하는” 방식이 훨씬 안전하고 효율적입니다.

🎯 마지막 한 줄 요약

린 UX는 빠르고 반복적으로 가설을 검증하고 개선하면서, 비용과 시간을 줄이며 사용자에게 실제로 가치 있는 경험을 만드는 방법론.

 


 

https://yourstory.com/2014/09/webvan-e-tailer?utm_pageloadtype=scroll

https://www.casestudy.club/case-studies/android-private-space

 

Android private space

The Private Space case study by Dousan Miao focuses on creating a personal well-being platform that allows users to manage their emotions privately. As the UX designer, Dousan led the design process, emphasizing empathy and mental health awareness. Through

www.casestudy.club

https://blog.google/products/android/android-15-google-io-2024/#theft-privacy-security

 

10 updates coming to the Android ecosystem

From Theft Detection Lock to casting on Rivian to Wear OS 5 updates, here’s what’s coming to Android 15 and its device ecosystem.

blog.google


본인한테 재밌었던 자료를 잘 찾아보기!


오늘의 실습 !

⭐️[과제 01] 

  • ux snaps스타일로 서비스 선정 후 ux 분석해보기 ! / 회사 가고 싶은데 등등 3가지 정도!
  • Snaps UX 사이트에 표기된 양식을 반영해서 친숙한 어플 혹은 가고픈 도메인 회사와 관련된 서비스 안에서 포인트 3가지를 뽑아서 작성 피그잼 또는 피그마 가능

제일 먼저 생각나는 건 아무래도 토스 어플이였습니다! = 특히 만보기.. 시스템 중에 40일인가? 다 채웠다가 까먹고 몇 번 못 들어갔다가 초기화됐더라구요ㅎㅎ.. 복권 이라는 작명 덕분에 게임처럼 느껴지면서 눌러보고 또 포인트를 얻고 싶은 욕구도 생기게 하고! 익숙한 앱이자 가고 싶은 회사여서 UX 분석하기 중 1번으로 조사해봤습니다!

두 번째로는 흔히 쓰는 특히 노래를 듣고싶어서 자주 쓰는 유튜브 화면을 선정했습니다! 화면을 켜면 실수로 누를 뻔한.. 광고가 뜨고 아래로 스크롤하면 쇼츠가 보이며, 믹스 재생목록 덕분에 듣고 싶은, 늘 들었던 노래들을 쉽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자주쓰는 앱 중에서 NH올원뱅크를 주로 사용해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과제 02] 

영수증 또는 청구서 디자인

청구서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기 전후에 발송하는 결제 요청 문서입니다.

청구서는 견적서나 제안서가 아니므로, 불필요한 내용은 제외하고 결제에 필요한 필수 정보만 담아야 합니다.

포함해야 할 핵심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서비스/제품 명세
  • 금액 및 총액
  • 결제 기한 (필요 시)
  • 결제 방법
    • 필수 정보는 깔끔하게: 사용자가 바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핵심 정보만 단순하게 정리합니다.
    • 감사 메시지: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같은 긍정적인 멘트를 추가하면 사용자의 기분이 좋아집니다.
    • 개인화: 친근한 관계라면, 밈(meme)이나 짧은 농담을 넣어 결제 요청이 덜 부담스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디자인 목표
    • 단순하면서도 신뢰감 있는 청구서 UI 제작
    • 결제 프로세스에 긍정적인 경험 제공
    • 브랜드의 톤 앤 매너 반영
  • 디자인 포인트
  • 필수 정보는 깔끔하게: 사용자가 바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핵심 정보만 단순하게 정리합니다.
  • 감사 메시지: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같은 긍정적인 멘트를 추가하면 사용자의 기분이 좋아집니다.
  • 개인화: 친근한 관계라면, 밈(meme)이나 짧은 농담을 넣어 결제 요청이 덜 부담스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디자인 목표
    • 단순하면서도 신뢰감 있는 청구서 UI 제작
    • 결제 프로세스에 긍정적인 경험 제공
    • 브랜드의 톤 앤 매너 반영

 


1. 정보의 명확한 계층 구조

사용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정보를 즉시 보여줘야 합니다.

  • 최종 금액 (총액): 가장 크고 굵게, 화면 최상단 또는 가장 눈에 띄는 곳에 배치합니다.
  • 결제 상태: '결제 완료', '결제 대기', '연체' 등 현재 상태를 명확한 색상(예: 녹색, 주황색, 적색)이나 태그로 표시합니다.
  • 상세 내역: 항목, 수량, 단가, 할인, 세금 등을 명확히 구분하여 보여줍니다.

2. 가독성 및 항목 구분

모든 텍스트는 읽기 쉬워야 하며, 항목 간 구분이 명확해야 합니다.

  • 항목 리스트업: 구매한 상품이나 서비스 내역을 명확하게 나열합니다.
  • 비용 분리: 상품 원금, 할인 금액, 세금, 배송비 등 비용을 구성하는 요소를 명확히 분리하여 사용자가 총액이 어떻게 산출되었는지 쉽게 이해하도록 합니다.

3. 명확한 CTA (Call to Action)

영수증/청구서의 목적에 맞는 다음 행동을 명확하게 유도해야 합니다.

  • 청구서 (Invoice)인 경우: '결제하기(Pay Now)' 버튼이 가장 중요하며, 눈에 잘 띄고 누르기 쉬워야 합니다.
  • 영수증 (Receipt)인 경우: 'PDF로 저장', '이메일로 받기', '공유하기', '반품/환불 요청' 등 후속 조치 버튼을 제공합니다.

4. 필수 보조 정보

신뢰도를 높이고 추후 확인(CS 등)을 위해 꼭 필요한 정보입니다.

  • 거래 일시, 상점명(판매자), 거래 번호(주문 번호), 결제 수단 등을 포함해야 합니다.



 


 [ 31일차 소감😌 ]

- UX리서치 마지막 시간! 여러가지 방법론을 접해보고 프로덕트 디자이너 시각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방법론이 많아서 다 외울 수 있을까 걱정을 했는데 UX조사를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최종 과제를 내면서 31일전의 본인보다 크게 성장한 모습을 느꼈습니다 ㅎㅎㅎ 오늘 스터디도 진행하고 복습하며 잘 마무리해봐야 겠습니다! 내일도 파이팅~!!!

= 오늘의 한 마디 =
- 인생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