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주스 입니다! 🍹
!!!✺!~ 캠프 90일차 ~!✺!!!
ദ്ദി ≽^⎚˕⎚^≼ .ᐟ
부트캠프가 오늘까지 90일 끝이 났습니다 와ㅏㅏㅏ~
오늘의 마지막 과제는!
1️⃣ 4개월간 진행한 캠프 회고 진행 → 자신의 강점과 단점 파악 (나만의 북극성 찾기)
[최종 회고]
솔직히 Figma 의 F자도 몰랐는데 이렇게 많은 프로젝트를 거쳐서 끝나게되었다니!!
지난 4개월의 시간은 디자인의 기술적인 측면을 넘어, 협업 속에서 프로덕트의 가치를 어떻게 지켜내야 하는지 치열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과정이었습니다.
특히 여러 번 팀장 역할을 수행하며, 개인의 성과보다 팀 전체의 시너지가 프로덕트에 미치는 영향력을 직접 경험하며 디자이너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발견한 강점: 끈기 있는 책임감📚]
반복되는 리더 경험을 통해 제가 가진 가장 강력한 자산은 '오너십에 기반한 책임감'임을 확인했습니다.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위해 기꺼이 몰입하고, 팀원들이 지치지 않도록 응원하며 긍정적으로 끝까지 중심을 잡으며 결과물을 만들어냈던 끈기는 앞으로 실무에서도 저를 지탱해 줄 단단한 뿌리가 될 것입니다.
[보완할 점과 앞으로의 노력: 논리적인 단호함]
팀원들의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는 저의 장점이기도 하지만, 프로덕트의 방향성을 위해 필요한 '단호한 논리'가 부족했던 점은 보완해야 할 과제입니다. 단순히 배려하는 리더를 넘어, 근거를 바탕으로 팀을 설득하는 힘이 디자이너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했습니다.
+ 현희님과 지은님이 보신 나의 강점과 단점 (다이소몰 함께하신 분)
수현님은...
긴장된 분위기를 완화하고 팀원들이 자연스럽게 의견을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능력이 있으세요! 분위기메이커!!
하지만.. 너무 다 혼자 이끌고 책임지려고 하지 마세요 ㅠㅠ
1. 강점: 전략적 로드맵 설계 및 리소스 관리
- 핵심 내용: 주어진 타임라인 안에서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프로젝트의 전체 흐름을 조망하는 능력이 탁월함.
- 프로의 언어: "프로젝트의 마일스톤을 명확히 정의하고, 제한된 리소스 내에서 최선의 아웃풋을 낼 수 있도록 전략적인 스케줄링과 로드맵 설계에 강점이 있습니다."
2. 단점: 의사결정의 단호함과 우선순위 선정 (Prioritization)
- 핵심 내용: 모든 의견을 수용하려다 보니 결단력이 부족해 보일 수 있음.
프로덕트의 핵심 가치와 거리가 먼 제안을 '쳐내는' 연습이 필요함. - 개선 방향: 무조건적인 수용이 아닌, 데이터와 UX 원칙에 기반한 우선순위 선정을 통해
팀의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집중시키는 법을 배울 것.
수용적인 태도를 넘어, 프로덕트의 '효율'을 선택하는 디자이너가 되겠습니다!
- 우선순위 프레임워크 활용: 모든 의견을 수용하기보다, '사용자 가치'와 '구현 난이도'를 축으로 하는 매트릭스를 활용하여 팀원들과 객관적인 우선순위를 합의하는 과정을 거치겠습니다.
- 건강한 'No'의 근거 마련: 의견을 거절해야 할 때 감정적인 판단이 아닌, 현재의 프로젝트 목표(OKRs)와 유저 시나리오를 근거로 제시하여 팀이 곁길로 새지 않도록 중심을 잡겠습니다.
- 의사결정 프로세스의 투명화: 팀장으로서 결정을 내릴 때 왜 이 선택이 지금 가장 중요한지 팀원들에게 논리적으로 공유하여, '우유부단함'이 아닌 '합리적인 조율'로 신뢰를 쌓겠습니다.
2️⃣ 자신의 강점을 살릴 10년 커리어 미리 그려보기 (퓨쳐셀프)
(프로덕트디자이너 + 일러스트레이터) !! 제미나이에게 말 정리를 부탁했습니다!
📅 2026~2036: 현실과 꿈의 균형을 찾는 10년 로드맵
1단계: 적응과 생존의 시기 (2026~2028 | 1~3년 차)
"한 직장에서 3년 버티며 실무 근육 키우기"
- 본업: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첫 직장에서 3년의 경력을 쌓습니다. 부트캠프에서 배운 '스케줄 관리' 강점을 활용해 업무 누락 없이 일 잘하는 주니어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 꿈: 퇴근 후 삶을 '연습생'으로 정의합니다. 무리한 외주보다는 하루 1~2시간 드로잉 루틴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 보완: "모든 의견을 수용하는 성격" 때문에 업무가 과하게 몰리지 않도록, 우선순위를 정해 정중히 거절하는 법을 배웁니다. 그래야 퇴근 후 그림 그릴 에너지를 지킬 수 있습니다.
2단계: 효율과 수익의 시기 (2029~2032 | 4~7년 차)
"디자인 리더로 승진 & 본격적인 사이드 허슬"
- 본업: 이직 혹은 승진을 통해 시니어 디자이너로 거듭납니다. 팀원들에게 업무를 적절히 분배(위임)하는 법을 익혀 나만의 여유 시간을 확보합니다.
- 꿈: 그동안 쌓인 포트폴리오로 소규모 외주(SNS 캐릭터 디자인, 이모티콘 등)를 시작합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 출신 일러스트레이터'라는 타이틀로 브랜딩을 시작합니다.
- 현실: 직장 급여 외에 부수입이 월급의 30~50% 정도 발생하도록 수익 구조를 다각화합니다.
3단계: 통합과 완성의 시기 (2033~2036 | 8~10년 차)
"독보적인 영역을 가진 하이브리드 전문가"
- 상태: 35살의 수현님은 회사에서는 '기획과 스케줄 관리가 완벽한 디자인 팀장'이며, 밖에서는 '나만의 화풍을 가진 프로 일러스트레이터'로 자리 잡습니다.
- 커리어: 단순히 그림만 그리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적 논리(UX/UI)와 예술적 감각(일러스트)을 결합해 게임 회사나 IT 서비스의 비주얼 브랜딩을 리드하는 프리랜서 겸 전문가로 활동합니다.
- 최종 목표: 그림으로 번 돈이 생활비를 넘어설 때, 완전한 프리랜서로 전향하거나
원하는 프로젝트만 골라서 일하는 '선택권이 있는 디자이너'가 됩니다.
📝 과제용: 나의 10년 후 퓨처셀프!!
"체계적인 일상 관리로 꿈과 현실을 모두 놓치지 않는 '전략적 창작자'가 되겠습니다."
- 3년의 성실함: 첫 직장에서 3년간 성실히 근무하며 프로덕트 디자인의 A to Z를 익히고, 이를 통해 경제적 안정과 실무 역량을 동시에 확보하겠습니다.
- 스케줄링의 힘: 저의 강점인 스케줄 관리 능력을 활용해 '업무'와 '그림 연습' 사이의 균형을 치밀하게 유지하겠습니다.
- 전문성의 결합: 10년 뒤에는 단순히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을 넘어, 사용자의 경험(UX)을 이해하고 이를 시각적 일러스트로 구현해낼 수 있는 '프로덕트 전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독보적인 위치에 서겠습니다.
= 디자이너로서의 명예와 일러레인으로서... 활약을 정말로 크게 잡고 진행하고싶습니다 ㅠㅠㅠㅠ
2️⃣ 희망 기업 10곳 조사

시간 진짜 빠르게 진행되고... 이렇게 다 수료했다는 것에 너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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