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주스 입니다! 🍹
!!!✺!~ 캠프 75일차 ~!✺!!!
.˚ * ⊹ • (๑・▿・๑) • ⊹ * ˚.
본 UI프로젝트 3일차 진행과정에 대하여 포스팅하겠습니다!

+ TMI지만... 이렇게 아침부터 기운내게끔 짤을 올려보면 다들.. 좋은 기운을 받아가겠죵..?!
https://www.youtube.com/watch?v=GeD8tpOCyIY

다가오는 새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떤 목표를 잡을지 등 유용했던 아침 힐링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 12월 30일 3일차 오늘의 목표 🔥
1. 2일차에 잡았던 방향성에 대한 구체화
2. 어떤 UI
어떤 UX로 제작할지
구상을 위한 레퍼런스 모으기
3. 다시 만들어보는 SWOT 분석
4. 페르소나&유저저니 제작
1. 라이프 스타일 핀테크 이걸 어떻게 풀어내볼 것인가! 의논 TIME ✅


= 일정 데이터
(캘린더 연동) +
소비데이터
(오픈뱅킹 연동)
= 소비에 대한 감정 기록(매일x)
= 데이터를 받아내서 소비에 대한 솔루션을 주자!!!(ai금융 개인비서)
감정/피로도 심리 지표 일정을 활용하여 소비 패턴을 파악하고
그 파악한 내용을 바탕으로 앞으로 발생할 지출에 대해서
솔루션/ 인사이트/ 어드바이스를 제공해준다
이렇게 한 문장으로 신규 앱 서비스의 포인트를 잡아봤습니다!!
2. 어떤 UI 어떤 UX로 제작할지 구상을 위한 레퍼런스 모으기!!
= 그래서 이 앱은 어떤 화면을 제공할건지 의논을 하고 일정 데이터와 소비데이터라면 아무래도 캘린더와 가계부 UI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레퍼런스를 모아서 조사했습니다! 그리고 각자 3개정도 조사한 내용을 브리핑한 후 어느 UI에 쓰일지 섹션을 정리했습니다!



그래서 3가지 정도의 페이지를 구상해봤습니다 !!
1️⃣ 캘린더 형식 - 목록형으로 나와있는 페이지
2️⃣ 그 속에서 가계부를 상세하게 들어가서 메모할 수 있는 파트
3️⃣ 고정으로 나갈 수 있는 파트
= 이는 GNB 카테고리 속 한 페이지 안에 3가지 카테고리를 나타내면 어떤지 의견도 내며 UI 진행시 구체화 해보자고 토론했습니다!
3. 다시 만들어보는 SWOT 분석 📈
2일차에 방향성을 깊게 잡지 않았던 부분에서 만든 SWOT 분석내용을 조금씩 수정하면서 SWOT의 내용을 작성했습니다!




+ 2시 20분 강사님의 피드백
1. 서비스 컨셉 및 가치 (Core Concept)
- 소비 + 감정 데이터의 결합: 단순한 지출 내역 기록을 넘어, 그 소비를 했을 때의 '감정'을 분석하여 해당 지출이 나에게 정말 가치 있었는지(웰니스) 판별해주는 것이 핵심으로 보입니다.
- 데이터 활용 예시: 매일 마시는 스타벅스가 단순 지출이 아니라 나의 아침 루틴과 기분을 좋게 만드는 '필요한 소비'라면, 이를 긍정적으로 피드백해주는 방식입니다.
2. UX/UI 방향성 (Calendar-Centric)
- 통합 캘린더 중심: 달력 화면 하나에서 [내 할 일(Todo) + 지출 내역 + 메모]가 한눈에 보이는 구조입니다.
- UI 형태: 메모장 같은 감성을 유지하되, 날짜별로 데이터(일정 및 금액)가 통합되어 시각화되는 형태를 지향합니다.
3. SWOT 분석 및 시장 전략
- 강점/기회: 기존 금융 앱들에 느끼는 피로감을 공략할 수 있으며, 컨셉이 명확하여 스토리텔링이 쉽습니다. 기업 및 시장과의 연결성도 긍정적입니다.
- 약점/위험: 기능이 많아 온보딩(첫 사용 경험)이 복잡해지면 사용자가 이탈할 수 있습니다. 웰니스와 금융 사이의 균형(리스크 반반)을 잘 잡아야 합니다.
위와 같은 저희 팀 진행상황을 브리핑 해주시고 또 주제가 흥미롭고 재밌다고 말씀해주셔서 광대가 으쓱으쓱 올라갔습니다..ㅎㅎㅎ
!! 향후 실행 계획 !!
- 페르소나 고도화:
1. 현재의 기획안을 바탕으로 가상의 러프한 페르소나를 먼저 설정합니다.
2. 해당 컨셉에 대한 VOC(고객의 소리)를 확인합니다.
3.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페르소나에 살을 붙여 구체적인 페르소나로 확정하며 컨셉을 완성합니다. - 프레임워크: BMC(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또는 구체화된 페르소나 작업을 통해 기획의 밀도를 높입니다.
= 그래서 강사님의 의견에 따라서 페르소나 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4-1. 페르소나 제작 🎭
소득과 지출 패턴이 다름을 기준으로 고정적 소득 / 불안정적 소득 으로 페르소나를 잡는 것이 어떤지 토론하고
그렇다면 직장인과 프리랜서로 2명의 페르소나를 제작해보자고 확정되었습니다!
팀원이 6명이라서 직접 선으로 만든 사다리 타기를 해서 약간의 재미요소로 역할 분담을 했습니다~ ㅎㅎ
그래서 저는 프리랜서 페르소나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 저는 늘 페르소나를 만들 때 하나의 틀을 가지고 제미나이ai를 돌려보는 편입니다!
그래서 3명이서 한 번씩 돌려본 후 딱 맞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형광펜으로 칠합니다!
그리고 각자가 칠한 부분을 하나의 페르소나 표에 작성하고 중복되는 부분을 빼고 요약 및 수정을 합니다!


너무 길게 작성되었다고 판단하여 요약도 더 해봤습니다~!


추가적으로 UI는 어떻게 더 기획할 수 있을지 MVP 부분에 대해 ai를 활용해서 조사도 진행했습니다!
직장인 페르소나와 합친 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ㅎㅎ


4-2. 유저저니 제작
이어서 페르소나에 해당되는 유저저니를 만들었습니다!


ai를 활용해서 유저저니 맵의 초안을 만든 후 내용을 정리해가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감정은 어떻게 변화할지 형광펜으로 생각도 해보고 4단계 5단계 6단계 중 5단계가 적합하다고 파악해서 구체화해나갔습니다!

그렇게해서 초안으로 만들어진 유저저니 맵입니다! VOC수집하면서 변경될 점을 이해하며 제작해봤습니다!!
은근 해결안에 대해 AI비서의 말투나 내용을 어떻게 담을지 의논하는 부분이 재밌었습니다!

직장인 유저저니맵 진행상황을 확인 후 마무리 짓고 끝내게 되었습니다~~
+ 5시 50분 러닝코치님의 피드백 내용
- 오픈뱅킹과 카드사에서 연동을 하게끔 해줄까? 에 대해서 의논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부분은 생각지도 못 했는데 여러 검색한 결과
입출금이 아닌 입출금 내역에 대해서는 허용된다! 를
확인하고 문제가 되지 않다고 인지하며 그대로 진행했습니닷!!
느낀점
막연했던 방향성이 하나 둘씩 입이 모아지고 어떤 UI를 제작할지까지 구체화되어서 와.. 너무 기쁘다! 생각이 들정도록 행복했습니다.. 아무래도 워커홀릭이 아닐까요..ㅎㅎ 그리고 저는 진지하고 무거운 분위기를 버거워하는데 오늘은 위트있는 말과 제안 그리고 사다리 게임까지 진행을 하면서 되게 산뜻하게 작업을 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좀 더 힘내서 팀장의 자리를 계속 유지하는 것처럼..! 최고의 고퀄쓰 앱을 만들고 싶은 욕심이 가득가득합니다~~~ 이야야아아압 모두모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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