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주스 입니다! 🍹
!!!✺!~ 캠프 76일차 ~!✺!!!
(*´ ˘ `*).。oO ( ♡ )
본 UI프로젝트 4일차 진행과정에 대하여 포스팅하겠습니다!

아침 세팅을 준비하고.. 아니 벌써 12월 31일!?!??! 저 2026년된다는 게 너무 실감이 안납니다....으아아ㅏㅏ~~
https://www.youtube.com/watch?v=KjIb4DTdVus

화성에 생명체가 있다는 게 증명된 영상은 참 충격적입니다...ㄷㄷㄷ
🔥 12월 31일 4일차 오늘의 목표 🔥
1. 유저저니맵 살펴보기
2. VOC수집
3. 수집한 VOC 문장 정리 및 어피니티 다이어그램 제작
4. 카테고리별 쓰일 점 분류
5. 설문조사 작성
1. 유저저니맵 살펴보기 🏇

| 구분 | 페르소나 | 핵심 니즈 | 관리 스타일 |
| 직장인 | 스트레스성 소비가 잦은 편 | "낭비를 막아줘!" |
때로는 단호한 '회초리' (강력한 통제)
|
| 프리랜서 | 불규칙한 수입, 효율 중시 | "똑똑하게 소비하고 싶어!" |
따뜻한 '격려와 가이드' (유연한 조언)
|
유저저니를 살펴보면서 직장인 페르소나가 메인 타겟이라는 것을 인지하였으며 아래는 따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1. 프로젝트 핵심 컨셉
"나보다 내 마음을 더 잘 아는 금융 메이트" 단순한 가계부 서비스를 넘어, 사용자의 심리 상태(스트레스, 우울 등)에 따른 충동구매를 인지하고 이를 부드럽게(또는 단호하게) 제어해주는 솔루션.
2. 핵심 UX 기능 (솔루션)
① 충동구매 방지 '결제 지연' 시스템
- 아이디어: "어쩔 수 없는 거 알지만, 10분 뒤에 다시 결제해볼까?"
- UX 로직: 사용자가 설정한 '충동구매 위험 시간'이나 '위험 카테고리' 결제 시, 즉시 결제되지 않고 심리적 냉각기를 가질 수 있도록 팝업이나 알림 제공.
② 심리 회복형 금융 상품
- 아이디어: "이번엔 실패했지만, 다음엔 회복 적금을 넣어보는 건 어때?"
- UX 로직: 지출 이후 자책하는 유저에게 '실패'라는 부정적 경험을 '저축'이라는 긍정적 경험으로 전환할 수 있는 '회복 적금' 상품 제안.
③ 감정 상태 기반의 온보딩 및 데이터 수집
- 아이디어: 온보딩 시 사용자의 평소 소비 패턴과 심리적 트리거(우울할 때 쇼핑 등)를 선택하게 함.
- VOC 수집: 설문을 통해 페르소나별 지출 패턴 데이터를 쌓고, 이를 기반으로 맞춤형 어드바이스 제공.
4. 보이스앤톤 전략
유저의 성향이나 상황에 따라 두 가지 모드를 선택하거나 제안할 수 있습니다.
- 공감형 (Supportive): "오늘 정말 고생 많았어. 힘든 마음은 알지만, 이 지출이 정말 너를 행복하게 할까?" (격려와 공감 중심)
- 관리형 (Strict): "지금 결제하면 이번 달 목표 금액에서 00원이 초과돼. 정신 차려!" (데이터 기반의 단호함)
2. VOC 수집하기🎩 [10시 50분~ 11시 50분까지]



팀원 6명이 충동구매 / 금융관련 / 직장인 소비습관/ 금융서포트 앱 등 VOC를 찾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본인은 그 중에 충동구매의 개념과 하는 이유를 찾아보면서 이를 억제해주는 앱에 대해서 조사했습니다! 그중 해외앱인 Spending(지출)앱 추천을 보고 여러가지 리뷰들을 살펴봤습니다! 또한, 슬픈 배달음식 증후군에 대해서도 찾아보며 우리의 앱에서 유저들은 어떤 상황일까라는 부분을 생각했습니다!!
3. 수집한 VOC 문장 정리 및 어피니티 다이어그램 제작
VOC 조사 후에
좋거나 나쁜 부분 한문장씩 해서(포스트잇 작성)
어피니티 다이어그램 작성해보기로 팀원분께 말씀드리고
정리를 시작한 후 한 섹션에 포스트잇을 모아뒀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새로운 기능을 알 수 있었는데...! 무려.. 토픽대로 포스트잇을 분류해준다는 기능입니다!
(진짜 개쩐다! 육성이 나올정도로 놀랬습니다!!!)



그래도 ai가 크게 분류만해줘서 한 번 더 ai분류 한 모습입니다!
이후 한 카테고리씩 살펴보면서 팀원들과 함께 정리하게되었습니다!

+ 2시 18분 강사님의 피드백
VOC를 다 정리한 후 어떤걸 어떻게 쓸지 고민하는 중에 강사님께 여쭤볼 수 있는 찬스가 생겼었습니다!
1. 컨셉과 데이터의 일치성 확인
- 핵심: 우리가 설정한 '충동구매 방지'라는 컨셉이 실제 수집된 VOC와 얼마나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체크포인트: 첫 번째 컨셉을 뒷받침하는 VOC 근거가 충분한가? 아이디어가 단순히 내 머릿속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실제 유저의 니즈와 맞아떨어지는가?
2. 기획 프로세스의 논리 보강
- 과정의 재정립: 이번 프로젝트는 [VOC 선행 분석] 방식이 아니라, [시장 및 배경 조사 → 컨셉 도출 → VOC를 통한 사후 검증]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 전략: 우리가 시장 조사를 통해 도출한 방향성이 실제 VOC를 통해 "거봐, 내 말이 맞지?"라고 증명되는 과정이 기획서에 잘 드러나야 합니다.
3. VOC 패턴의 기능화 (Feature Enhancement)
- 패턴 발견: VOC를 분석하다 보면 유저들이 공통적으로 보이는 행동 패턴(예: 특정 시간대 소비, 스트레스 시 소비 등)이 발견될 것입니다.
- 솔루션 연결: 이 패턴들을 데이터화해서 서비스의 핵심 기능에 녹여내세요.
- 예: 감정 상태를 기록하는 캘린더 기능 등
4. 다음 단계: 화면 기획 (Execution)
- 실행: 근거가 확실히 잡혔다면, 이제 주저하지 말고 구체적인 화면 기획 단계로 넘어가서 이야기를 풀어내세요.
- 구체화: 특히 '캘린더'와 결합된 형태 등 생각했던 기능들을 VOC 근거와 연결하여 구체적으로 설계하세요.
*대화내용을 제미나이ai로 정리한 문구입니다!
⬇️ 그래서 강사님이 피드백주신 것을 기반으로 팀원들과 토론한 결과
VOC 근거를 만들기위해서! 설득력을 가질 수 있다!
VOC부분은 솔루션을 만들때 아이디어로 사용하기
포폴로 봤을때는 VOC 중 충동소비 카테고리는 오버뷰로 총정리하자!
다음에 서베이를 통해서 사람들이 구체적으로 어떤걸 원하는지 설문을 하고 우리는 여러 아이디어를 내서 솔루션을 제시하자!
4. 카테고리별 쓰일 점 분류🔮

5. 설문조사 작성 📄
voc가 오버뷰 // 근거가 설무조사!! 서비스를 하기위한 뒷받침이 필요한점을 고려하여
소비를 어떻게하고 어떤식으로 하면서 사람들이 충동구매에 대한 결과값이 필요하다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어떤 데이터를 받을지 깊게 의논하고
충동소비의 부정적인 부분뿐만아니라 긍정적인 부분도 수집하자고 팀원들과 이야기하며 설문조사 틀을 잡아갔습니다!
- 소비는 상황에 따라 '잘 작동하기도 한다'
- 문제는 행동이 아니라 상태 붕괴
- 서비스는 행동 억제가 아니라 상태 회복
= 이걸 하세요 X --> 이런 선택도 있어요 O
설문폼은 구글폼으로 진행해서 다같이 질문지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설문폼을 부트캠프 내 팀마다 돌리게 되었으며 마치게 되었습니다!!
느낀점
뭔가 진짜 마지막 2025년이라는 생각에 빠르게 끝내고 싶은 마음은 초조하고.. 생각보다 생각해야 할 부분은 많고 ㅎㅎ.. 그래도 목표한 것만큼 잘 마무리가 되어서 기뻤습니다! 다가오는 2026년에도 최선을 다해서 초심을 잃지않고 프로젝트에 임할 것입니다~!!! 아자아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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